수업 마치고 무작정 차를 몰고 나왔다가
동고성 톨게이트 근처에 엄홍길박물관(?)이라는 곳이 있는 것을 보고
그 곳으로 올라갔다.
... 주변이 어두워 별이 잘 보이기도 하여 마침 삼각대와 카메라를 들고 나왔기에 한번 시험삼아 찍어보았다.
이 사진은 카시오페아 자리를 보고 찍은 사진이다.
얼마 전 구입한 NEX-5와 번들로 찍었는데 생각외로 성능은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다만..
역시나 화각이 맘에 들지 않는다.
다음에는 K20D와 어안, 망원을 들고 올라가야겠다.
나머지 사진들은 자잘한 것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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